1. 【進撃の巨人 MAD】進撃のフナ - 진격의 붕어 (Shingeki no crucian carp) (오타수정) (by ACIDzNET) (twitter: @pastecat)

     
  2. 2013 투쟁지역 후원창구 모음

    2013년에도 계속되고 있는 각 투쟁지역들에 대한 후원창구 모음.

    정보가 모이는 대로 업데이트함. 제보주세요.

    1. 풍산마이크로텍  : 1002-145-250217 우리은행 양달표

    2. 한진중공업 :  727-21-0010857 경남은행 정영주

    3. 쌍용자동차 : 351-0156-5171-53 농협 김남오

    4. 전북고속 : 302-0423-5367-31 농협 남상훈

    5. 콜트콜텍 : 620-216112-483 외환은행 이은성

    6. 와락센터 : 301-0089-4121-21 농협 와락

     
  3. 23:53 16th Jan 2013

    Notes: 4

    Reblogged from byontae

    byontae:

    밥에 대해 좀 이야기 해 볼까요

    얼마전에 서울 시내 190km를 걸었습니다. 그냥 걷기만 하면 뭐 하니까 돈도 좀 받았습니다. 받은 돈으로는 스와질랜드에 있는 HIV/AIDS 감염 환자들 영양개선 - 이라고 하기에는 좀 거창하고 따뜻한 밥 세끼 챙겨 먹이는데 좀 보태시라고 - 하는데 지원해드리기로 하고 걸었습니다.

    밥 세끼. 뭐 그리 중요하고 대단한가 싶지만, 생각보다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스와질랜드 보건소에 있을 때입니다. 제가 쓴 책 날개에도 등장하는 친구인데, 센조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14살입니다. 부모님은…

     
  4. 23:26 23rd Feb 2012

    Notes: 3

    Reblogged from neoocean

    neoocean:

    주말 아침. 아무 일정도 없어 늦게까지 침대 위에서 버둥거렸습니다. 정확히는 아이폰을 두손에 모아 쥐고 트위터 타임라인을 새로고침하거나 리더빌리티에 쌓인 읽을거리를 읽는 것을 빙자해 절대 이불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타임라인에 택시 안에서 피곤하게 앉아 있는데 기사님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전 분야에 걸친 이야기가 끝나지 않아 피곤함을 무릅쓰고 ‘네, 아 네.’를 반복하고 계신 분의 글이 지나갔습니다.

    요즘 서울시내 택시 뒷 유리창을 보면 가스값은 올랐는데 요금이 오르지 않는다는 내용의 스티커가 붙어있는…

     
  5. 오늘의 영화 도입부같은 꿈이야기.

    미국(깨고나서 되짚어 본 추정)으로 업무상 출장을 갔다. 업무는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여튼 일은 잘 끝났음.

    그래서 같이 간 팀원들이랑 술먹으며 뒷풀이를 하고, 술이 잔뜩 올라서 숙소(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허름했음)에 들어갔다.

    아마 콜걸을 부른거 같았는데(분위기는 룸살롱에서 2차를 가는 분위기), 바로 들어온게 아니라 좀 뜸을 들이고 온듯 눈을 감고 한참 누워있다 보니 어느 순간에 어둠속에서 누군가 키스와 부비부비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런데 뭐가 좀 이상했다. 그래서 눈 감고 서비스를 받는 와중에 키스를 하는 머리를 잡아보니 서비스를 하는 몸과 따로였다. 사람이 둘 들어왔던것. 헉.

    뭐 일단 그 순간은 아무래도 상관이 없었기 때문에, 한참 진행하면서 바지를 벗으라는 말에 별 저항없이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몸 아래쪽에서 한참 움직이던 사람(그땐 여자로 생각했던)을 좀 핥아보기 위해 몸을 일으켜서 그 사람의 허리를 잡고 눈을 딱 떴는데…

    … 남자였다. 둘다 남자였다. 그것도 조금 어린.

    나에게 둘다 묘한 미소를 날리더니 갑자기 사라졌다. 뭐가 이상했다.

    벌떡 일어나서 소지품들이 제대로 있나 마구 살펴보기 시작했다. 지갑과 전화기가 바지에 있었기 때문. 지갑 털렸다. 전화기는 처음에는 무사한 것으로 보였다. 일단 당황해서 알만한 사람에게 전화를 하려는 순간! 전화기도 바뀌어 있었다. 검은 색 바형인건 같았는데, 이건 대체 무슨 전화기인지 알 수 없는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기억나는 특징이라면 붉은색 구형 LCD가 계산기처럼 달려있는 전화기였다. 희한하게 전화는 되는 것이었는데, 그 와중에 급한마음에 최근통화 목록을 살폈는데, 처음 이름은 누군지 기억도 안나 일단 지나가고, 두번째 이름은 내가 얼마전 실제로 업무때문에 연락을 하다가 어긋나서 같이 일하기로 한것을 취소한 광고회사의 ㅊㅎㅇ 디자이너였다. 그 사람에게 전화를 했는데 여튼 별다른 뾰족한 수는 얻지 못했고, (왜 그 사람에게 전화했는지도 모르겠다) 그 때부터 급한 마음에 내 발로 뛰기 시작했는데, 일단 그 숙소의 janitor에게(기억에 멕시코계였던듯 하다) 달려갔더니 그 사람의 애에게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역시 나에게 썩소만 날리고 묵묵부답. 더 황당한건 윗옷도 털렸다는걸 그 때 알았다는 점. janitor가 날 보더니 왜 자기 애 옷을 입고있지? 하고 이상해했다. 그리고 그 애의 얼굴이 아까 앞에 봤던 그 두 사람의 얼굴과 비슷한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으니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래서 일단 아버지(왜 업무상 출장을 아버지와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울 아버지 공기업 퇴직자 백수…)에게 우리 언제 귀국하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정확히 기억 안남. 그리고 뭔가 이야기를 듣고, 다시 숙소 쪽으로 뛰어갔더니 어쩐시 숙소 분위기가 미군 해군 막사같은 분위기. 그리고 거기에 2개의 계단이 꼬여있는 탑이 있는데 양쪽으로 계단이 시작해서 중앙에 있는 유리칸에서 꼬여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누군가 해결해 줄 사람이 있다고 해서 거기를 올라감. 거기도 미국해군들이 불친절하게 계단에 이리저리 버티고 있어서 올라갈 길을 한참 고민하며 겨우겨우 꼭대기까지 올라감. 올라갔더니 미 해군 중사? 상사? 근데 분위기는 veteran 분위기의 아저씨가 간지나게 담배를 피고 앉아있고. 대충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일단 알겠다며 여기저기 살펴보잔다. 이 때쯤 다른 이유때문에 지갑을 다시 열어봤는데, 지갑은 완전히 다 털린게 아니라 현금만 다 털렸고, 카드는 칩쪽이 있는 쪽이 굉장히 예쁜 모양으로 깔끔하게 잘려 남아있었다. (이게 더 이상해!) 여하튼 같이 살펴보려고 내려오는데 일단 먼저 내려가란다, 자기는 좀 준비할게 있다고. 그래서 먼저 내려오니 귀국해야할 시간이 다 되어 오는거 같은데, 갑자기 말쑥한 정장차림으로 바뀌어서 그 남자가 나타났다. 그리고는 ‘나도 한국 같이 가는거지?’ 라고 하고는 뭔가 넓고 깨끗한 건물-분위기는 사무실이라기보다는 뭔가 대형 상가 분위기나 공항 대합실의-1층의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알수없는 물벼락이 날아오는걸 보고 깼음.

    뭔가 엄청 마음이 급했고 엄청 뛰어다녀서 깬 순간 좀 지쳤음…

    꿈이야기 끗.

     
  6. Reply Back Problem on Tumblr.com

    포스팅에 리플을 달아주신 분이 있어서

    답리플을 달려고 했는데.

    아무리해도 방법을 알수가 없어서 찾아보니,

    리플에다 리플을 달수가 없답니다… ;ㅁ;

    팔로어 분들은 자기 세팅에서 리플라이 옵션 오픈해주시면

    제가 거기서 달면 되니까 바로 답 안달아준다고 너무 섭섭해마시고…

    여튼 전 잘 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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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Backup (OMNI group’s Steve Jobs Memorial 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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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Backup (PIXAR’s Steve Jobs Memorial Front Page)

    For Backup (PIXAR’s Steve Jobs Memorial Front Page)

     
  9. 10:14 12th Oct 2011

    Notes: 2

    앞으로 4년간의 Apple.

    얼마전 잡스가 앞으로 4년간의 애플의 제품을 계획해두고 죽었다는 기사가 나서 그럴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러려니 했는데, 애플 신사옥 건설에 대한 시 위원회 설명동영상을 보다보니 저 계획이 의외로 상당히 구체적일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좀 무서워졌다.

    그 이유가

    1. 신사옥 건설의 완공계획이 4년 후인 2015년으로 잡혀있다. (동영상에서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옴)

    2. 그리고 신사옥이 좋아지는 점에 대한 설명에 대한 다음 화면 때문이다.

     저기서 “today”는 설명시점인 2011년, “tomorrow”란 완공시점인 2015년(4년후)을 뜻하는데, 그 때 신사옥의 수용가능인원(계획고용인원)을 13,000명으로 보고 있다는 이야기다.

     사람숫자 늘어나는 것에 꽤 민감한 잡스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4년 뒤에 (쿠퍼티노에만) 약 3,500명이라는 적지않은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뭔가 사업에 대한 꽤 구체적인 로드맵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앞으로 4년간의 로드맵이 뭐였을까? 100 visionary 라는 프로그램으로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항상 고민하고 준비했음을 상기한다면 그 내용이 꽤 궁금해진다. 어쩌면 앞으로 4년간은 꽤 즐거울지도 모르겠다.

     
  10. 현재 투쟁지역 후원창구 정리

    현재 여러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투쟁지역의 후원창구를 정리했습니다. 추가 정보, 잘못된 정보는 twitter : @erte 에게 알려주세요.

    ## 8월 23일 20시 30분 : 재능교육 농성장 후원계좌 추가

    ## 8월 22일 17시 10분 : 한진중공업 아고라 서명 기한종료로 삭제/전북고속 후원계좌추가

    ## 8월 22일 17시 5분 : 발레오공조 후원계좌 추가

    ## 7월 2일 10시 35분 : 유성기업 후원계좌 1개 추가

    (정보제공 - @kdk1004)

    ## 7월 2일 10시 30분 : 최초 게시

    (정보제공 - 1~4 : @thiefmagpie / 3 : @JINSUK_85 / 5 : 명동3구역 카페마리 다음카페 / 6 : @yangsog / 7 : 신희철님 블로그 / 8 : 금속노조 발레오공조지회 다음까페 / 9:@plsong)

    =============================================================

    1. 쌍용자동차

    후원계좌 : 농협 356-0479-4179-23 (권지영)

    2. 유성기업

    후원계좌 1 : 농협 356-0492-636983 (구선화)

    후원계좌 2 : 농협 356-0490-2161-83 (신정숙)

    3. 한진중공업

    후원계좌 : 부산은행 259-120436-107 (변은경)

    4.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설치반대)

    후원계좌 : 농협 351-0294-9968-13 (강정마을회)

    5. 명동마리

    후원계좌 : 국민은행 414301-01-102006 (배재훈/명동3구역 상가대책위)

    다음까페 : 명동3구역 카페마리

    6. 전북고속

    후원계좌 : 농협 302 0423 5367 31 남상훈 지부장

    후원물품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614-9 홈타운 106

    연락처 : 010-8484-7722 (양영석/선임부장), 010-3004-9330 (지부장)

    7. 포이동 266번지

    후원계좌 : 국민은행 767401-01-276083 (조철순 주거복구후원모금)

    정보창구 : 포이동 주거복구 공동대책 위원회 (포이동 주거복구공대위)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poi-aza

    8. 발레오 공조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 241 946271 (임선희)

    정보창구 :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발레오공조 코리아지회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vcknodong

    9. 재능교육 농성장

    후원계좌 : 신한은행 110-287-058110 (강순건)

    하나은행 김채운101 910298 41007

    10.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피해 노동자 지원대책위

    후원계좌 : 농협 312-0062-3337-61 (권수정)